아래 넷은 실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상세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렇게 동작합니다.
채널별 용량 기준에 맞춰 프레임·색상·크기를 조정해 내보냅니다 · 스마트스토어 10MB · 쿠팡 2~3MB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채널 용량에 맞추면서 화질을 지키는 게 일입니다.
제품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스크롤은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은 정보를 읽으러 온 게 아니라 훑으러 왔습니다.
접히는 제품, 물이 흐르는 제품, 색이 변하는 제품. 사진 열 장으로 설명하던 걸 한 장으로 끝냅니다.
스마트스토어 10MB, 쿠팡은 더 빡빡합니다. 용량을 줄이면 그라데이션이 갈라지고 글자가 계단처럼 깨집니다.
프레임·색상·크기를 어디서 얼마나 깎을지는 이미지마다 다릅니다. 자동 압축 도구를 쓰면 화질이 먼저 무너집니다.
가격표만 보면 3만원도 있고 30만원도 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나온 금액인지가 전부입니다.
상세페이지는 장수가 아니라 세로 픽셀로 셉니다. 길이가 곧 작업량입니다.
기획안과 원고가 준비돼 있으면 배치만 하면 됩니다. 그만큼 내려갑니다.
프레임을 나눠 만들고 용량까지 줄이는 과정이 개당 붙습니다.
페이지 길이는 내용을 보고 저희가 잡아 드립니다. 아는 것만 적어주시면 됩니다.